2015년 6월 15일 월요일

이씨조선(李氏朝鲜) 태종(太宗)과 도교(道教)

이씨조선(李氏朝鲜) 태종(太宗)과 도교(道教)

 

이씨조선(李氏朝鲜) 제 3 대왕 태종(太宗 :서기 1400년  - 서기 1418년)  이방원(李芳远:서기 1367년 - 서기 1422년)은 도교의 재초(斋醮)에 흥미를 갖고 있었다. 태종(太宗) 4 년 2 월에 태종은 김첨(金瞻)에게 성숙초례(星宿醮礼)에 관하여 상세히 조사한 후 보고하라고 어명을 내렸다. 김첨(金瞻)은 도교(道教)의 초제의례(蘸祭仪礼)에 관하여 잘 알고있었으며 그 당시 도교(道教)의 중요(重要)한 인물(人物)이었다.  그래서 태종(太宗) 8 년(서기 1408 년 ) 에  태종은 김첨을 명(明) 나라에 보내어 도교(道教)의 초사지법(醮祀之法)을 잘 학습한 후 귀국하라고 어명을 내렸다.  태종 때 도교는 매우 흥성하였다.  

 

이씨조선(李氏朝鲜)  왕조(王朝) 시기(时期) 국가(国家)에서 매년 춘추(春秋) 두 차례에 걸쳐 노인성제(老人星祭)를 거행했으며 강화도(江华岛) 마리산(摩利山)에서 제천활동(祭天活动)이 실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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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제(老人星祭)란?   수명장수(壽命長壽)를  관장하는  별(星)에 대한 제사로써 고려 때 부터  장수를  담당한다는 ‘노인성(老人星)’에 제사를 지냄을 의미한다.   강화도 마리산(摩利山)은 단군제천(檀君祭天)의  유일한 장소였다. 단군(檀君)은 3 명의 아들에게 마리산에 제단(祭坛)을 축성하라고 명했다. 고려시대(高丽时代) 마리산(摩利山) 산정(山顶)에 참성단(堑星坛)이라고 불리는 제단이 있었고 단군제천(檀君祭天)  의식은 도교(道教)의 성숙초제(星宿醮祭)와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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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조선(李氏朝鲜)  왕조(王朝) 시기(时期)에 마리산(摩利山)에서 참성초(堑星醮)가 거행되었으며 제단(祭坛)에 옥항상제(玉皇上帝)의 위패(位牌)를 설치해 놓고 제사를 지냈다. 이씨조선의 저명한 유학자(儒学者) 이이(李珥:서기 1536년-서기 1584년)의《마리산청사(摩利山青词)》와 고려 말기와 이씨조선 조선 초기의의 정치가인  변계량(卞季良: 서기 1369년 ~ 서기 1430년)의《마리산참성초례청사(摩利山堑城醮礼青词)》는 도교(道教) 제례의식(祭礼仪式)에 속하는 도장문들이다. 고려왕조(高丽王朝) 시기의 재초(斋醮)에 사용되었던 도장문(道场文)은 재사(斋词) 또는 청사(青词) 등으로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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