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소식(少食)과 장수(長壽)

소식(少食)과 장수(長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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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자 싱(Fauja Singh)은 2012 년 101 세의 나이로 London Marathon 경기에서 7 시간 49 분의 기록을 세웠다.  그는 1992 년에 부인이 죽고나서 마라톤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또 2011 년 10 월 16 일 날 개최한 토론토의 마라톤 경기(Toronto Waterfronr Marathon)에서 100 세의 나이로 8 시간 11 분 6 초의 기록을 세웠다. 마지막으로 2013 년 2 월 24 일 날 홍콩에서 개최한 10km 마라통 경주를 완주하고 나서 은퇴 선언을 하였다. 10km 홍콩 마라톤 경기에서 그는 1 시간 32 분 28 초의 기록을 세웠다. .

그는 채식주의자이며 생강(ginger)과 렌틸콩(lentils)과  통밀빵(brown bread)과 신선한 과일과 채소와  요구르트(yoghurt) 와 우유 등을 먹으며 소식을 하는데 키는 173 cm 이고 체중은  53 kg 이다.

 

러시아의 Arcady Economo 박사는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소식을 할 경우 장수한다는 사실을 이미 80여 년전 부터 알고 있었다.” 고 말했다.  또 Clive McCay 박사는  1930 년대에 소식을 할 경우 수명이 50%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타일랜드(Thailand)의 코사무이(Koh Samui) 섬에있는 20여 개의   "해독요양원(detox resorts)"에서는 단식과 100%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여 해독시켜 준다. 전 세계에서 체중을 경감시키고 싶은 사람들과 만성질병을 치료하고 싶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러시아의 Economo 박사 역시 헝가리(Hungary) 와 크로시아(Croatia)에 단식요양원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성질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데 헝가리의 수도 부타페스트(Budapest)에 있는  요양원에서는 전문 영양사들이 각 환자에 알맞는 치료법을 사용하여 만성질환을 치료해 주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온 환자들은 1 주 또는 2 주 프로그램을 마친 후 자기 나라로 귀국한 후 이곳에서 배운대로 음식요법을 실시하여 괄목할 만한 치료 효과를 거두고  있다. 1 년(52주)을 4기(期)로 나눈다. 매기는 13주(週)이다.  13 주중 1주는 단식을 실시하는 주이고 또 한 주는 단식 후 회복시키는 주이며 11 주는 정상주이다. 비록 정상주 일지라고 6 일 동안 만 매일 2000 칼로리 씩 정상적으로 음식물을 섭취시키고 마지막 하루는 물 만 마시고 단식시킨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단식시킬 경우 일 년에   72 일을 단식하는 셈이되며 하루 평균 1500 칼로리를 섭취하는 셈이된다.   파우자싱(Fauja Singh)은 이와 똑같은 식사법을 실시하였다.

미국  남가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장수 연구소( Longevity Institute)의 Valter Longo 박사는  “ 단식(fasting)을 하면 장수하는데  "Insulin Growth Factor-1" 라고 불리는 홀몬  때문이다.” 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이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라론쥐(Laron mouse)는 IGF-1 를 생산하지 못하는데 이 쥐는 보통쥐들 보다 2 배 이상 수명이 길 뿐만 아니라 암증과 심장병에 걸리지 않으며 이 쥐가 죽을 때는 질병으로 죽는 것이 아니고 심장이 멈추기 때문에 죽는다고 한다.  .

Valter Longo 교수는 사람도 단식을 할 경우  IGF-1 의 레벨이 하강된다고 설명했으며 또 단식을 할 경우 신체는 성장에서 수리로 방향을 전환한다고 설명 했으며 인체 내에서 수리를 담당하는 DNA 가 작동하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또 러시아의 Economo 박사는 단식을 할 경우 활성산소(free radical) 의 레벨이 하강됨으로 인하여 활성산소의 손상이 경감된다고 설명했다. 그 뿐만 아니라 단식을 할 경우 혈압도 하강되고 혈당도 물론 하강된다고 한다.  그 결과 당뇨병과 고혈압이 예방된다고 한다.

 

처음 단식을 시작할 때 어려움이 있으나 단식을 하고 나면 현대인들이 경험하고 있는 두통과 어지럼증과 잔병들이 없어진다고 한다.  Longo  교수와 Economo 교수는 건강을 회복하고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단식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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