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투유유(屠呦呦)의 배후(背后)에 있는 갈홍(葛洪)은 진정으로 노벨상을 받아야 할 사람이다.

투유유(屠呦呦)의 배후(背后)에 있는 갈홍(葛洪)은 진정으로 노벨상을 받아야 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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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홍(葛洪: 서기 283 년~서기 364 년)은 서진(西晋)에서 태어나서 동진(东晋)에서 향년(享年) 81 세(岁)로 사망하였다.  갈홍은 진(晋) 나라 때 저명(著名)한 도사(道士)였으며 연단가(炼丹家)임과 동시에 의학가(医学家)였다.  갈홍의 부인 포고(鲍姑) 역시 침구술(针灸术)에 정통(精通)하였다.  갈홍의 숙조부(叔祖父 : 작은 할아버지)  갈현(葛玄)은 삼국시기(三国时期)의 저명(著名)한 방사(方士)였으며 그의 존칭(尊称)은 “갈선홍(葛仙翁)”이다.



갈홍​(葛洪)이 13 세 되던 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심으로 인하여 가세는 매우 빈한(贫寒)하였다.  갈홍(葛洪)은 유가(儒家)의 경전(经典)을 탐독하였고 명가도사(名家道士)를 두루 방문하고  연단술(炼丹術)과 불로장생술(不老长生術)을 학습(学习)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화타(华佗)의 의서와 장중경(张仲景)의 의서(医书)들을 정독(精读)하였다.  갈홍(葛洪)이 명성을 얻은 후에 궁정에서 고관대작에 천거하였으나 거절하고 민간행의(民间行医)를 하며 제세구인(济世救人)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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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홍(葛洪)의 주요(主要) 저작(著作)은 《포박자(抱朴子)》내편(内篇) 20 권(卷)과 외편(外篇) 50 권(卷)이 있는데 도가(道家)의 연단술(炼丹术)의 명저(名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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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함방(玉函方)》은 갈홍(葛洪)의 주요(主要) 의학저작(医学著作)이며 100 권(卷)으로 조성되었으나 애석하게도 대부분 분실되어 실전(失传)되고 있다. 단지 갈홍(葛洪)의《옥함방(玉函方)》 중 상견병(常见病)과 급병(急病)과 급성전염병(急性传染病)의 치료방법(治疗方法) 만 간단하게 정리되어《주후급비방(肘后急备方)》 3 권(卷)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주후급비방(肘后急备方》3권은《주후구졸방(肘后救卒方)》)이라고도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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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肘后)란? 팔꿈치의 뒷쪽이란 의미인데 본의서(本医书)는 팔꿈치 옆에 끼고 다닐 정도로  휴대하기 편리하며 어디서나 쉽게 펴 읽어볼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 급비(急备)와  구졸(救卒)이란?  급구(急救) 또는 구명(救命)의 뜻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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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급비방(肘后急备方)은 한의학 역사상 최초의 임상급구수책(临床急救手册)이다.

《주후급비방(肘后急备方)》 속에 갈홍(葛洪)은 천화병(天花病)과 결핵병(结核病)과 광견병(狂犬病)과 기생충병(寄生虫病)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해 놓았으며 치료방법은 세계 의학사상(世界医学史上) 최초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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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홍(葛洪)의 광견병(狂犬病)에 대한 이해와 치료방법은 서양 보다 1000여 년이나 앞섰다.  또 기생충병(寄生虫病)에 대한 인식(认识)과 치료(治疗)는 서양 보다 1500여 년이나 앞섰다.  갈홍(葛洪)은 현대(现代) 인류(人类)의 전염병(传染病) 방치(防治)의 시조(鼻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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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급비방(肘后急备方)》 속에 기록되어 있는 한 구절이  투유유(屠呦呦)에게 영감(灵感)을 제공하여 전세계(全世界) 인류(人类)를 학질(疟疾)의 공포로 부터 벗어나게 하였다.  투유유의 노벯상 수상으로 인하여  세계(世界) 의학계(医学界)는 중국(中国)의 고전의학(古典医学) 저작(著作)  속에서 실마리를 찾으려는 추세(趋势)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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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 부터 중국에는 수 많은  위대(伟大)한 의학가(医学家)들이 있었다.   예를들면 춘추전국(春秋战国) 시대의 “신의(神医)” 편작(扁鹊)과 동한말년(东汉末年)의 “신의(神医)” 화타(华佗)와  “의성(医圣)” 장중경(张仲景)과 당(唐) 나라 초기(初期)의 “약왕(药王)” 손사막(孙思邈)과 명(明) 나라의 대의학가(大医学家)  이시진(李时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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