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상태를 30 초(秒) 동안 유지할 경우 혈관(血管)이 10 년 젊어진다.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상태를 30 초(秒) 동안 유지할 경우 혈관(血管)이 10 년 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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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자세란?  마루바닥에 앉은 자세에서 열개의 손끝을 발끝에 대고있는 자세를 일컫는다.   이때 등은 구부리지 말고 일직선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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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日本) 국립(國立) 건강영양(健康營養) 연구소(研究所) 건강증진연구부(健康增進研究部) 궁지원언(宮地元彥) 부장(部長)은  신체(身體)가 경직(硬直)되어 있는 사람들은 고혈압(高血壓)과 뇌중풍(腦中風)과 심근경색(心筋梗塞) 등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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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신체(身體)가 유연(柔軟)한가? 아닌가? 하는 문제는 혈관경화(血管硬化)의 정도(程度)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 그는 근육(筋肉)의 신축(伸縮)이 곤란(困難)할 경우 혈관(血管)의 신전(伸展)도 곤란하다고 발표했으며,혈관벽(血管壁)에 있는 교원단백(膠原蛋白)과 당(糖)이 서로 결합(結合)하면 당화현상(糖化現象)이 발생되는데,당화현상으로 인하여  동맥경화(動脈硬化)가 촉진되고 동맥의 벽이 두꺼워지므로 인하여 혈액순환이  불창(不暢)해 지면 각종(各種) 심혈관질병(心血管疾病)이 발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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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원언 부장은 당화후(糖化後)에도 혈관(血管)은 얼마든지 건강상태(健康狀態)로 회복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궁지원언(宮地元彥) 부장은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동작은 신체(身體)의 수복사(修復師)라고 칭하는 섬유아세포(纖維芽細胞)가 노화(老化)된 교원단백(膠原蛋白)의 대사를 촉진시켜 주므로 인하여 새로운 교원단백(膠原蛋白)을 생성시키고  그 결과 혈관(血管)이  반노회춘(返老回春)된다고  실험(實驗) 증명(證明)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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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6 개월 동안 꾸준히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동작을 실행할 경우 혈관(血管)의 연령(年齡)은 평균(平均) 10 년 더 젊어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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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만 아니라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운동은 대퇴(大腿)의 대동맥(大動脈)을 신전시켜 주므로 혈액순환(血液循環)을 개선시켜 줌과 동시에 요부(腰部)의 근육(筋肉)도 서전(舒展)시켜 주므로 요통(腰痛)을 예방해 준다고 발표했다.  그외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운동은 인체에서 가장 큰 근육(筋肉)의 활동을 증강시켜 주기 때문에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變)의 활약(活躍)도 증진시켜 주므로 인하여, 심령(心靈)의 건강(健康)에도 유익(有益)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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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血管)을 회춘(回春)시켜 주고 신전(伸展)해 주는 동작은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운동이다.  

1:마루 바닥에 앉은 자세에서 두 다리는 쭉 뻗친다. 열 손가락의 끝을 열 발가락의 끝에 대고 등은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면서 숨을 들이쉰다.  

2:등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편 상태에서 숨을 내쉰다. 이때 무릎을 구부리면 않된다. 상반신(上半身)을 서서히 앞으로 더 내밀고 손가락으로 발가락 끝을 쥐어도 된다.  30 초(秒) 동안 이상태를 유지시켜야 하는데 중간에 숨을 한 번 더 쉬어도 된다.  그리고 나서 정상 자세로 되돌아 온다.  이 동자을 실행할 때  요부(腰部)와 둔부(臀部)가 신전됨을 느껴야 하고 퇴부(腿部)의 내측(內側)이 신전.(伸展)됨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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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身體)가 지나치게 강경(僵硬)되어 있는 사람들은  처음 실시할 때 등(背部)과 무릎(膝蓋)을 약간 구부려도 되며  짧은 수건을 사용하여 발바닥을 감아쥐고  좌자체전만(坐姿體前彎) 동작을 실시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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