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30일 일요일

소변의 약리작용(药理作用) :

소변의 약리작용(药理作用) :

​

​소변은 자기 자신의 신체내에 있는 가장 좋은 약물이다. 소변 속에는 아미노산과 비타민과 광물질(矿物质)과 효소와 면역물질(免疫物质)과 홀몬 등 수 천가지 미량성분(微量成分)들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므로 현대 의학에서는 소변속에서 유기성분(有机成分)을 추출하여 수 십종의 약품(药品)을 제조하고 또 질병 치료에 사용한다.

​

인체 내에 있는 모종의 천연물질(天然物质)은 체내의 면역공능(免疫功能)이 저하(低下)되었을 경우 항체(抗体) 내에서 신생물질(新生物質)을 생성하여 정상세포를 보호해 준다.  이와같은 신생물질은 혈액(血液)과 요액(尿液) 속에 존재한다.

​

 현대의학(现代医学)에서 과학자들은 계속 요액을 분석하고 실험하고 연구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 연구팀은 아침에 기상과 동시에 첫 번 째 배출되는 소변 속에 SPV 라고 불리는 요성수면물질(尿性睡眠物质)을 발견하였으며 CDA 라고 간칭하는 세포분화제(细胞分化剂 ; Cell differentiation agent)」가 포함되어 있다고 증명했는데 이 CDA 라는 물질은  악성세포(恶性细胞)들을 양성분화(良性分化)시켜 주는 작용(作用)을 해줌으로써 항암(抗癌) 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

​미국(美国) 식품약물관리국(食品药物管理局 : (FDA)에서는 국가암증연구소(国家癌症研究所 : Natiopnal Cancer Institute(NCI))의 Z.Ram 박사로 하여금 요액 속에 들어있는 phenylacetate 를 사용하여  뇌류(脑瘤 : braintumor)에 걸려있는 실험실 쥐의 뇌종류를 치료 실험케 하였다. 그 결과 괄목할 만한 치료효과를 얻었다. 그는 AntineoplastonA5 를 사용하여  제 3 기 폐암(肺癌 : lung cancer),제 4 기  유방암(乳房癌 : breast cancer),제 4 기 직장암(直肠癌 : colorectal cancer),방광암(膀胱癌 : bladder cancer), 제 4 기 공장선암(空肠腺癌 : adenocarcinoma of the jejunum),전립선암(前立腺癌 : adenocarcinoma of the prostate),난소암(卵巢癌 : (adenocarcinoma of the ovaries), 제 4 기 성상세포류(星细胞瘤 : astrocytoma) 등을 각 각 치료한 결과 60% 의 환자에게서 호전 반응을 나타냈다.

​

◆   세포분화제(细胞分化剂: Cell Differentiation Agent(CDA))의 항종류(抗肿瘤) 임상 실험 연구(临床實驗研究) 개황(概况):

​

​1987 년에 과학자들은 소변 속에 들어있는 조단백갑기매이매(组蛋白甲基转移酶 : Histone methyltransferase)는 암세포(癌细胞)를 양성분화(良性分化)시켜  정상 세포로 분열시킨다고 발표했다. 그외 과학자들에 의하여 단계적으로 분리된 항암물질들은  유기산(有机酸: organic acid),색소(色素 : pigmentpeptides),요적소(尿赤素 : uroerythrine), phenylacetate),(phenylacetyl glutamine 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세포분화제들이다. 

​

​1997 년,일본(日本) 좌야(佐野) 외과병원(外科医院) 좌야겸태랑(佐野镰太郎) 박사(博士)는 직장암(直肠癌),자궁암(子宫癌),난소암(卵巢癌),위암(胃癌),폐암(肺癌),간암(肝癌),유방암(乳房癌) 등 50 명의 환자들에게 세포분화제-2(CDA-Π)를 사용하여 치료한 결과 40명(80% 에 해당함)의 암세포가 소실되었다고 보고했다.  50% 이상 암세포가 축소된 환자의 숫자는 17 명으로 나타났으며 암세포(癌细胞)가  50% 이하로 축소된 환자의 숫자는 13 명으로 나타났다.

암증(癌症)、당뇨병(糖尿病)、심장병(心脏病)、고혈압(高血压)、간병(肝病)、폐병(肺病)、요독증(尿毒症)、독두(秃头)、홍반성랑창(红斑性狼疮)、중풍(中风)、노년성치매(老年性痴呆) 등 만성병을 현대의학(现代医学)에서는 병정 만 컨트롤하고 더 이상 악화되지 못하게 할 뿐이지 질병의 근본치유(根本治愈)는 불가능하다. 실제로 만성병(慢性病)의 병정(病情)을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 만해도 천만다행이다. 

​

​만성병(慢性病)은 하루 이틀에 걸리는 질병이 아니고 한 달 두 달 일 년 이 년 세월이 증가됨으로 인하여 점점 발전해 가는 병이다.  그러므로 요료법(尿疗法)을 실시하는 환자들 일지라도 단 시간 경과 후 만성 질병이 치유되기는 어렵고  병정이 개선(改善)되어 가다가 결국엔 치유되므로 꾸준히 실시해야 한다. 또 질병이 전혀없는 사람들도 요료법을 실시 할 경우 질병이 예방(预防)되므로 일 종의 양생보건(养生保健) 방법(方法)임이 틀림없다.

​

​현재 요료법(尿疗法)은 일본과 독일과 대만(台湾)과 한국(韩国)과 중국(中国)과 영국과  프랑스와 미국과 캐나다와 브라질 등을 비롯한 기타 세계 여러 국가에서 유행하고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