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9일 목요일

수면부족(睡眠不足)과 수면과다(睡眠過多)

수면부족(睡眠不足)과 수면과다(睡眠過多)

​

​장기간(长期間) 불규칙적(不规律的)인 휴식과 수면부족(睡眠不足)과 수면과다(睡眠過多)는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생활에 영향을 미침과 동시에  심혈관질병(心血管疾病)과 뇌혈관질병(脑血管疾病) 발생의 위험요소(危险要素)가  된다. 

​

​영국(英国)  케임브리지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연구팀이 The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에 발표한 논문을 보면 장기간 매일 8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이 매일 평균 6 시간 내지 8 시간 수면을 규칙적으로 취하는 사람들 보다 중풍(中风)에  걸릴 확률이 46% 가 더 높았다고 수록되어 있다.

 

연구팀은 97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연구 조사했는데 평균 연령은 62 세(岁)였다.  연구팀은  수면방식과 중풍(中风) 발병률(发病率)의 상관관계를 10 년 동안 추적 조사(调查)하였다. 9700 명 중 6790 명은 매일 6 시간 내지 8 시간 수면을 취했고 9700명 중 970 명은 매일 8 시간 이상 수면을 취했다.  매일 6 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하거나 8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들은 대개 노년인(老年人)들과 여성(女性)들과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

​매일 수면시간(睡眠时间)이 8 시간을 초과한 사람들 중에 중풍병(중中风病)에 걸릴 확률은 46% 증가되었다. 연구팀은 수면시간(睡眠时间)이 8 시간 이상인 사람들과 중풍(中风) 발병률과 서로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 연구팀은 매일 6 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8 시간 수면을 취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매일 평균 8 시간의 수면을 규칙적으로 취하는 사람들 보다 중풍에 걸릴 확률이 4 배(倍)가 더 높다고 발표했다. 그러므로 주말이다고 잠을 훨씬 더 많이 취하지 말고 휴가 기간이라 하여 수면 시간을 8 시간 이상 취하는 것도 바람하지 못하다고 발표했다.

 

수면도 중요하지만 중노년인들은 평상시 혈압(血压)을 잘 조절해 주고 콜레스테롤의 레벨을 하강시켜 주며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와 자신에 알맞는 적당한 운동(运动)을 열심히 해야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