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8일 목요일

역사고사(歷史故事):두부(豆腐)의 발명(發明)

역사고사(歷史故事):두부(豆腐)의 발명(發明)

서한(西漢 : BC 206 년 - AD 23 년) 때 유안(劉安)이라고 불리는 청년의 부모(父母)는 나이가 많아 이빨이 모두 빠져버렸다. 어느 날 유안(劉安)의 모친(母親)은 갑자기 유안을 부르더니:「兒子,我好想吃黃豆。」라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유안아! 나는 메주콩이 먹고 싶구나!” 라는 뜻이다. 효성이 지극한 유안은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나서 어머니께서 이빨이 없으므로 딱딱한 메주콩을 씹을 수 없으니 어찌하면 좋을까?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유안(劉安)은 메주콩을 한 주먹 물속에 담그어 퉁퉁 불린 후 갈아서 콩국을 만들어 어머니와 아버지께 드렸다.  유안의 부모님은 콩국을 마신 후 유안에게 “콩국 그릇 밑에 가라앉아 있는 찌꺼기는 맛이 없어서 먹지 못하겠구나!” 고 말했다.  그래서 이튿 날 유안은 콩국을 만든 후 면으로 만든 주머니 속에 콩국을 집어넣고 꾹 짜서 콩국물만 부모님께 드렸다.  유안의 어머니는 유안에게 “네가 만들어 준 콩국을 마시긴 마셨는데 맛이 별로 없구나!” 고 말했다.  그리하여 유안(劉安)은 콩국의 맛을 좋게하기 위해서 콩국(豆漿) 속에  소금을 약간 가미하였다.  시간이 지난 후 콩국을 쳐다보니 엉키기 시작하였다.  유안(劉安)이 한 조각의 두부 덩어리를 입안에 넣고 씹어 본 결과 맛이 좋았다.  유안은 두부(豆腐) 덩어리를 부모님께 드렸다. 유안의 부모님은 두부를 먹은 후 맛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두부(豆腐)는 이와같은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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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두부(豆腐)  발명(發明) 고사(故事)의 원문이다.

 

"在西漢時期,有一個年輕人名字叫劉安,因為父母親年紀很大,牙齒都掉光了,有一天劉安的母親突然告訴他:「兒子,我好想吃黃豆。」孝順的劉安聽到後,心想:「母親年紀這麼大,已經咬不動黃豆了,該怎麼辦呢?」於是,劉安便想辦法把黃豆泡水,熬成濃濃的漿汁給父母親吃,父母親嘗了一口說:「碗裡的渣太多了,不好吃。」第二天劉安用麻布過濾豆渣,母親喝了之後說:「好喝是好喝,但

是沒有味道!」於是劉安便在豆漿裡放了一點鹽巴調味,沒想到,原本像水的豆漿竟然開始凝結成塊,劉安嘗了一口後高興地把豆腐端給父母吃,父母也開心的吃著,因為太美味了,豆腐就這樣流傳了下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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