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2일 목요일

손사막(孫思邈)의 태백산(太白山) 약왕차(藥王茶)

손사막(孫思邈)의 태백산(太白山) 약왕차(藥王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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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왕차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사막을 연상하게 된다. 왜냐하면 손사막을 약왕(藥王)이라고 호칭하기 때문이다. 손사막은 태백산 정기(精氣)를 타고 난 사람이다.



《다경(茶經)》에 보면 :”茶為萬病之藥,可見中華民族對茶的認識不僅是補水這麼簡單。自古養生茶為上,在陝西境內的太白山上,就生長一種神奇的茶葉——藥王茶。它植根于巍巍太白之巔、汲天上瓊漿、沐日月精華、採雲中甘露,一如天賜人間,堪稱雪域奇葩,其口感香醇,和普通茶不同之處在於其植物種屬有別,具有很好的養生功效。” 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차는 만병을 치료해 주는 약일 뿐만 아니라 체내에 물을 보충해 준다. 고대로 부터 양생차 중에서 으뜸은 섬서성에 있는 태백산에서 생장하는 일 종의 신기한 차엽인데 약왕차란 이름을 갖고있다. 이 식물은 태백산 꼭대기에 뿌리를 밖고 하늘의 경장을 흡수하고 해와 달의 정화로 씻기며 구름 속의 감로를 따먹고 자란 나무인데 하늘이 인간에게 하사한 일 종의 식물이다. 이 식물은 고산지대의 눈구덩이 속에서 자라는 기이한 식물임과 동시에 차향(茶香)이 보통차와 판이하게 다르며 양생의 공효가 탁월한 차이다.” 는 뜻이다



 



약왕차(藥王茶)는 차(茶)로 사용함과 동시에  약용(藥용)도 한다. 당(唐) 나라 때 위대(偉大)한 의약학가(醫藥學家) 손사막(孫思邈)이  태백산(太白山)에서 채약(採藥)하고 수행(修行)하는 기간(期間) 중에 손사막에 의하여 발견된 일 종(一種)의 야생차(野生茶)이다. 후세인들은 손사막(孫思邈)을「약왕(藥王)」 또는「중국양생비조(中國養生鼻祖」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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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막이 어느 날 태백산(太白山)에 올라가  해발(海拔) 3500m 부근의 산비탈에서 채약(採藥)하고 있었다. 손사막은 갑자기 목이 마르고 혀가  건조해짐을 느꼈다. 그래서 손사막은 바위 위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주위를  살펴보니 나뭇잎이 무성한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 이 나무는 관목(灌木)인데 잎사귀는 취록색(翠綠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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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막은 이 나무의 잎사귀를 한 잎 따서 입안에 넣고 씹어 보았다. 즉시 정신이 맑아지며 기분이 상쾌해 졌다. 손사막은 가슴을 설레이며 급히 물을 떠다가 큰 돌맹이 3 개 위에 냄비를 얹어 놓고 물을 끓여 잎사귀 몇 잎을 집어 넣어 차를 끓였다. 보통 차 보다 향기가 더 진했으며 맛도 좋았다. 차 한 잔을 마신 후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꼈으며 지며 기분이 매우 좋았다.  손사막(孫思邈)은 이 나무의 잎사귀를 채취하여  배낭 속에 집어넣고 하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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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막은 자신이 여러 차례 반복 실험한 뒤 환자들에게 복용시켰다.  이 차(茶)를 복용한 환자들의 병정은 즉시 호전되었다.  이 차를 복용하고 나서 질병이 치유된 환자들도 많았다. 손사막(孫思邈)은 차(茶)로도 사용하고 약(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차에 관하여 천금방에 상세히 수록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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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사막은 이 차(茶)를 죽을 때 까지 마심으로서  141 세(歲)의 고수(高壽)를 누렸다. 후세인(後世人)들은 손사막(孫思邈)을 기념하기 위하여 이 식물을「약왕차(藥王茶)」라고 명명하였다.



그후 1000여 년 동안 약왕차(藥王茶)는 소수(少數)의 고관대작들과 궁정에서 비전(秘傳)되어 오며 음용(飲用)하였다. 또 도가(道家)의  고인(高人)들도 양생연년차(養生延年茶)的로 사용해 왔다. 손사막의 약왕차는 차중성품(茶中聖品)이며 「중화양생차(中華養生茶)」란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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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진귀(珍貴)한 약왕차(藥王茶)는 궁정어용(宮廷御用)으로 한 동안 사용되었다.  당(唐) 나라 현종(玄宗)은 양귀비(楊貴妃)가 항상 목욕하는 화청지(華清池) 연못 속에 약왕찻잎을 집어넣어 목욕을 시켰다. 양귀비가 가장 애호하던 여지(荔枝)와 함께 약왕차는 양귀비 옆에 없어서는 않될 필수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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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宗笑飲藥王茶,貴妃含荔露娛情」" 란 한 수의 시(詩)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다시 말하면 ”현종은 약왕차를 마시며 즐겁게 웃고, 양귀비는 여지를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네!” 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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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古今) 여러 문헌(文獻)에 약왕차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약왕차(藥王茶)의 성(性)은 평(平)이고 미(味)는 미감(微甘)이며 서열(暑熱)을 식혀주고 익뇌청심(益腦清心0 작용과 건위(健胃) 작용과 화습(化濕) 작용과 명목(明目) 작용과 조경(調經) 작용이 있다. 장기간 복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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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現代)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약왕차(藥王茶) 속에 대량의 식물황동류(植物黃酮類 : Flavones)와  10여 가지 종류의 인체(人體)에 유익(有益)한 미량원소(微量元素)와 휘발유(揮發油) 등을 함유되어 있다고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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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왕차 1g 당 20mg/g 이상의 플라본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황동지왕(黃酮之王) : king of flavones」이란 영예를 얻었다. 또 약왕차는 항산화 작용이 있으므로연완노쇠(延緩衰老) 작용이 있고 또 심혈관(心腦血管) 질병과  뇌혈관 질병과 위장(胃腸) 및 내분비계통(內分泌系統) 질병(疾病)의 예방(預防)과 보건작용(保健作用)이 있다.







약왕차(藥王茶)는 일 종(一種)의 야생차(野生茶)이고 사람의 발길이 전혀 닿지않는 해발(海拔) 2400m 내지 3600m 사이의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는데 6 월에 산에 쌓여있던 눈이 녹자마자 싹을 돋아내기 시작하며 급성장하여 9 월에 내리기 시작하는 눈을 맞고 잎(葉)이 시들어 떨어진다. 그러므로 약왕차 나무의 생장기(生長期)는 고작 3 개월이다. 그러므로 약왕차 나무는 설역지대(雪域地帶)에서 보기 어려운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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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왕차 나무의 생장 환경(生長環境)은 특수하다. 양지 바른쪽에서 생장 할 경우 일조(日照) 시간이 길어도 잘 생장하지 못하고 음지 쪽에서 생장 할 경우 햇빛을 잘 받지 못해도 잘 생장하지 못한다.  그래서 약왕차 나무는 반음반양처(半陰半陽處)에서 가장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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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產地)의 범위(範圍)가 좁고 특수한 생장지(生長地)에서 생장하므로 약왕차(藥王茶)의 채집은 매우 어렵고 산량(產量)이 한정되어 있다.  약왕차 채다인(採茶人)들이 산밑에서 부터 등산하기 시작하여 3 시간 내지 4 시간을 등산해야 약왕차 나무가 자라는 곳에 도달된다.  또 약왕차 채집 후 차(茶)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되도록 급히 하산해야 하며 약왕차의 천연활성(天然活性) 성분(成分)을 그대로 살려 가공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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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태백산 약왕차 채다인들 사이에 다음과 같은 속언이 있다.

"「一片葉一段故事,一杯茶一個傳奇」"

​다시 말하면 ”약왕차 잎사귀 한 개 마다 고사가 있고 약왕차 한 컵 마다 하나의 전기가 있다.” 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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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왕차 찻잎 한 개 속에 하늘(天)과 땅(地)의 영기(靈氣)가 서려있고 대자연(大自然)의 은사(恩賜)가 담겨있다.



섬서성(陝西省) 성정부(省政府) 당국에서는 「원산지보호(原產地保護)」정책을 발표하고  개인들이 태백산에 입산하여 약왕차 채적(採摘)을 법으로 금지(禁止)하고 있으며 이식(移植) 재배 계획(計劃)을 실시하여 연구 할 계획이다.  이식 재배에 성공하는 날 모든 사람들이 신기(神奇)한 양생차「養生茶」를 맘놓고 마실 수 있게 될 것이다.







현대인(現代人)들의 생활방식(生活方式) 때문에 조성(造成)된「부귀병(富貴病)」과  아건강문제(亞健康問題)는 약왕차(藥王茶)를 음용함으로써 증상이 완해(緩解)되고 치유될 수 있다. 약왕차는 2014 년 손사막(孫思邈) 양생문화(養生文化) 기념회에서 지정용차(指定用茶)로 선정되어 회원들이 음용했으며 회원들은 "常飲太白藥王茶 方知藥王長壽謎" 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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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면 ”태백산 약왕차를 상음(常飲)함으로써 약왕 손사막이 장수(長壽)한 수수께끼가 풀렸다.” 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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