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누뇨(漏尿)와 좌골신경통(坐骨神經痛)을 개선시켜 주는 20초 골반저근육 단련 동작 :

누뇨(漏尿)와 좌골신경통(坐骨神經痛)을 개선시켜 주는 20초 골반저근육 단련 동작 :
하반신(下半身)이 피로(疲勞)하고 쌍퇴(雙腿)에 수종(水腫)이 용이하게 발생하며 하반신이상비만(下半身異常肥滿)이 조성되는 것은 쌍퇴(雙腿)의 근력부족(筋力不足) 외(外)에 골반와사(骨盆歪斜) 때문이다. 골반와사(骨盆歪斜)를 치료해 주고 내장(內臟)을 정위치(定位置)로 복귀(復歸)시켜 주며 허한증(虛寒症)을 개선(改善)시켜 주는 간단한 동작이 있는데 퇴부근력(腿部筋力)을 단련시켜 주고 기초대사률(基礎代謝率)도 상승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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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위에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한 쪽 다리를 꼬고 앉기 어려울 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 대부분 골반와사(骨盆歪斜)를 의심해 봐야한다. 일단(一旦) 골반와사(骨盆歪斜)가 발생하면 피로(疲勞)와 수종(水腫) 뿐만아니라 하반신순환(下半身循環)에 영향을 미치고 허한(虛寒)과 비만(肥滿)이 조성(造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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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동경신체요법연구소(日本東京身體療法研究所) 야마다미츠토시(山田光敏 : やまだみつとし) 원장(院長)은
"골반저근육군(骨盆底筋肉群)의 단련(鍛鍊)은 좌골신경통(坐骨神經痛)과 생리통(生理痛)을 개선시켜 줌과 동시에 방광(膀胱)에 유익(有益)하기 때문에 누뇨(漏尿)등 방광문제(膀胱問題)를 개선(改善)시켜 준다. 매일 20초(秒) 동안 만 존하자세를 유지해 주어도 골반저근육군이 단련되어 누뇨(漏尿)와 좌골신경통(坐骨神經痛)이 개선된다." 고 설명했다.
《골반저근육(骨盆底筋肉) 단련(鍛鍊) 동작》
STEP 1. 땅바닥에 쭈그리고 앉는다.
STEP 2. 1 의 자세에서 발끝은 벌리고 발뒤꿈치 만위로 들어올린다.
STEP 3. 2 의 자세에서 무릎을 앞가슴에 대고 두 팔꿈치는 무릎위에 올려놓고 두 손바닥으로 턱을 고여 준다.
STEP 4. 3 의 자세를 10초(秒) 동안 유지한다.
STEP 5. 1 에서 4 까지 2 회(回) 반복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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