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5일 월요일

호흡곤란(呼吸困難)의 자구(自救) 표준운영절차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 SOP) :

호흡곤란(呼吸困難)의 자구(自救) 표준운영절차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 SOP) :

1.   돌연(突然)  호흡곤란시(呼吸困難時),「토기(吐氣)」 가 흡기(吸氣)보다 더 중요(重要)하다.

호흡곤란(呼吸困難)과 심계(心悸)와 연속적(連續的) 해수(咳嗽)는 장차 호흡계통질병(呼吸系統疾病)이 발작(發作)할 징조(徵兆)이다

호흡곤란시(呼吸困難時) 제 일 먼저 토기(吐氣)해 주어야 하는데 토기시(吐氣時) ! 소리와 함께 토기(吐氣)할 경우 토기(吐氣)가 더욱 순조롭다.  폐(肺) 속의 공기(空氣)를 전부(全部)  토출(吐出) 해내야 한다여러차례  심호흡(深呼吸) 후(後)뇌(腦) 속에서 세로토닌과 뇌내(腦內)모르핀이  분비(分泌)되기 시작한다.  세로토닌 과 뇌내 모르핀은심신(心身)의 진정효과(鎮靜效果)가 있으므로 호흡(呼吸)이 점차 평온상태를 유지하며 정상회복(正常恢復)된다

2.   심스(Sims)  씨(氏)의 와위(臥位)Sims' position):

산부인과 의사 J. Marion Sims 이름을 따서 명명 된 심스 씨의 와위는 호흡도(呼吸道)를 통창(暢通)시켜 주는 휴식자세(休息姿勢)인데 좌측(左側)으로 드러눕든지 우측(右側)으로 드러눕든지 상관없다. 이때 팔베개를 베고 드러 눕는다

01,   측와자세(側臥姿勢)를 취한다

02.   신체(身體)의 하방(下方)의 대퇴(大腿)는 곧게 쭉 뻗는다

03.   신체(身體)의 상방(上方)의 대퇴(大腿)는 만곡자세(彎曲資勢)를 유지함과 동시에 대퇴 사이에 베개를 끼운다

자료내원(資料來源): 일본 흉강외과의사胸腔外科醫師 오쿠나카 테스야(奥仲哲弥:おくなか・てつや의 저서醫學級肺部鍛鍊法》/ 

2021년 4월 3일 토요일

.B형(型) 혈액형(血液型)인 사람은 장수하고、O형(型)인 사람은 위암(胃癌)에 걸릴 확률이 55% 낮다!혈액(血液) 전문가(專門家)들이 말하는 혈액형(血液型)의 비밀(秘密) :

 B형(型) 혈액형(血液型)인 사람은 장수하고O형(型)인 사람은 위암(胃癌)에 걸릴 확률이 55% 낮다혈액(血液) 전문가(專門家)들이 말하는 혈액형(血液型)의 비밀(秘密) :

혈액형(血液型)으로 일개인(一個人)의 성격(性格)에 관하여 토론하는데 황당무계지담(荒唐無稽之談)은  아니다. 의학상(醫學上) 부동(不同) 혈액형(血液)은 유전인자에 차이(差異)가 있기 때문에 부동적(不同的) 질병항성(疾病抗性)을 나타낸다. 일본지식프로그램(日本知識節目)林修でしょ講座에서 근래(近來)다수(多數)의 의학전문가(醫學專門家)들이  부동(不同) 혈액형(血液型)의 대뇌사용(大腦使用)과  질병상(疾病上)의 차이점(差異点)에 관하여 토론(討論)하였다.  일본동해대학(日本東海大學)의 뇌과학연구전문가(腦科學研究專門家) 하이다무네타카(灰田宗孝 : はいだむねたか교수(教授)는 인류(人類)의 혈액형(血液型) 중(中)에서 가장 원시적(原始的)인 혈액형(血液型)인 O형(型) 족군(族群)들의 생활형태(生活型態)는 여러방면에서 수렵채집사회(狩獵採集社會)의 생활형태와 비슷하다.  그런데 농경사회(農耕社會)와 유목사회(遊牧社會)를 거치며 음식(飲食)과 생활습관(生活習慣)의 변화變化)는 농경민족(農耕民族) 중(中)  A형(型) 혈액형(血液型)탄생(誕生)시켰으며, 유목민족(遊牧民族) 중(中) B형(型) 혈액형(血液型)을 탄생(誕生)시켰다그런데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이 재교융((再交融)된 후()AB() 혈액형(血液型)탄생(誕生)되었다."고 설명했다. 

1. 부동(不同) 혈액형(血液型)은 좌뇌(左腦)와 우뇌(右腦) 사용(使用) 비례(比例)서로 다르다.

하이다무네타카(灰田宗孝 はいだむねたか교수(教授)의 연구팀 “A형(型)들은 비교적 좌뇌(左腦)를 잘 사용하고B형(型)들은 비교적 우뇌(右腦)를 잘 사용하며, O형(型)들은 상황에 따라서 좌뇌(左腦)와 우뇌(右腦)를 교차해 가며 잘 사용하고AB형(型)들은 대부분의 경우 좌뇌(左腦)와 우뇌(右腦)를 동시에 사용하여 사정(事情)을 분석(分析)하고 사고(思考)한다.” 는 사실을 자기공명영상 (磁氣共鳴映像 :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을 통하여  발견하였다.  

2.   O형(型)인들은 위암(胃癌)과 췌장암(膵臟癌)에 잘 걸리지 않음과 동시에 혈전형성(血栓形成) 확률도 비교적 낮다.  일본혈액연구전문가(日本血液研究專家) 나라노부오(奈良信雄 : ならのぶお교수(教授)미국위생연구소(美國衛生研究所)와 미국국가암증연구소(美國國家癌症研究所)에서 공동으로 공포(公布)  질병(疾病) 이환(罹患) 방면(方面)의 자료(資料)에 자세하게 현시(顯示)되어 있다. 99% 의 위암(胃癌) 대부분(大部分)의 췌장암(膵臟癌)은 모두 유문나선간균(幽門螺旋桿菌) 감염(感染)과 발염(發炎)과 유관(有關)하다. O형(型)들은 유전인자상(遺傳因子上) 유문나선간균(幽門螺旋桿菌)의 상해(傷害)를 용이하게 입지 않는다그러므로 위암(胃癌)에 이환되는 비율(比率)이 기타(其他) 혈액형(血液型)들에 비하여 55% 가 낮다고 설명했다.  

또 하버드대학 연구팀은  O형(型)들의 응혈능력(凝血能力)은 기타(其他) 혈액형인(血液型人)들에 비하여 낮기 때문에 혈전(血栓) 심근경색(心筋梗塞)에 이환될 비례(比例)기타(其他) 혈액형인(血液型人)들 보다 더 낮다.고 발표했다.

3.   B형(型) 혈액형인((血液型人)들은 장수(長壽)하며 병독감염율(病毒感染率)이 비교적 낮고 빈혈(貧血)도 용이하게 발생되지 않는다일본경응대학(日本慶應大學)의 통계조사(統計調查)에 따르면 일본(日本)의 장수자들의 대다수(大多數)B형(型) 혈액형(血液型)이다고 발표했다. 나라노부오(奈良信雄 : ならのぶお교수(教授)는 “B-항원(抗原 antigen)을 갖고있는 B형(型) 민중AB형(型) 민중(民眾)들은 적혈구(赤血球) 제조능력(製造能力)이 비교적 양호하고 세포(細胞)의 갱신속도(更新速度)도 비교적 빠르기 때문에 빈혈(貧血)에 잘 걸리지 않고 건강(健康)하게 장수(長壽)한다.” 고 발표했다.  또 나라노부오(奈良信雄 : ならのぶお교수(教授)질병(疾病)과 혈액형(血液型) 지간(之間)에  확실(確實)히 밀접한 관련(關聯)이 있다. 단순(單純)히 통계학상(統計學上)에서 얻은 성과(成果)이지만 민중(民眾)들은 평상시 건강관리(健康管理)를 잘해야 하고 자기(自己)의 혈액형(血液型)은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우세(勢)하며 불건강적(不健康的)인 생활형태(生活型態)를 개선하지 않고 지속할 경우 질병(疾病)은 항상 대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년 4월 2일 금요일

근소증(筋少症)은 심장병(心臟病)에 걸릴 확률을 80% 증가시켜 준다.!

근소증(筋少症)은 심장병(心臟病)에 걸릴 확률을 80% 증가시켜 준다.!

근소증(筋少症)은 의료과학기술진보(醫療科學技術進步)와 수명연장(壽命延長)에 의하여 근년(近年)에 의학계에서 토론의제(討論議題)로 떠오르는고령인들의 증상 중 하나이다. 근소증(筋少症)은 자연적(自然的) 퇴화(退化)의 불가역적(不可逆的)인 인소(因素)이다. 실제로 근소증(筋少症)은 기타(其他) 만성증상(慢性症狀)에 상호(相互) 영향(影響)을 미치며 다음과 같은 5종(五種) 징조(徵兆)가 나타난다.!

1. 근소증(筋少症)=근육량감소(肉量減少)+근력감퇴(力減退)+생리표현(生理表現) 하강(下降)

근소증(筋少症)은 골격근(骨骼筋)의 유실(流失)을 의미하고、근육공능(筋肉功能) 하강(下降)의 일종(一種) 질병(疾病)이며 신체질량지수(身體質量指數)가 편저(偏低)하므로 인하여 만성심혈관질병(慢性心血管疾病)과 영양불량(營養不良)등을 조성한다. 근소증(筋少症)은 근육량(筋肉量)이 감소될 뿐만아니라 근력감퇴(筋力減退) 또는 생리표현(生理表現) 하강(下降)등을 출현한다. 통상적(通常的)으로 무력(無力)과 활력저하(活力低下)와 주로속도감만(走路速度減慢)등이 출현하는데 엄중자(嚴重者)들은 적합한 치료(治療)를 받아야 한다.

2. 근육량(肉量)과 민성병(慢性病)은 상호(相互) 영향(影響)을 미친다.

노년인(老年人)들은 모두 연령(年齡)이 증장(增長)함에 따라 근육량(筋肉量)이 감소(減少)되는데 근육의 유실속도(流失速度)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근소증(筋少症)은 만성병(慢性病)과 관련(關聯)이 있다. 근육량(筋肉量)이 감소될 경우 항병균(抗病菌) 능력(能力)이 강저(降低)된다. 또 중년기(中年期)에 신체근육량(身體筋肉量)이 비교적 높은 사람들은 심장병(心臟病)과 중풍(中風)등 심혈관질병(心血管疾病)에 걸릴 확률을 강저(降低)시켜 준다고 과학자들에 의하여 실증되었다.

《유행병학/사회위생(流行病學與社會衛生: Journal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 중(中)에 보고(報告)된 논문을 보면 근육량(筋肉量) 감소는 심장질병(心臟疾病)에 걸릴 확률을 81% 증가(增加)시킨다고 기재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근소증(筋少症)은 치매증과 관련(關連)이 있다고 발표되어 있다.

(1)체중경감(體重減輕)、

(2)수부(手部)의 악력강저(握力降低)、

(3)용이(容易)한 피권감(疲倦感)、

(4)주로속도(走路速度) 완만(緩慢)、

(5)활동력하강(活動力下降)은

노화쇠약(老化衰弱)의 지표(指標)인데 50세(歲) 이상(以上)의 민중(民眾) 2천명을 상대로 조사연구한 결과 그중(其中) 3 항(項) 이상(以上) 노화쇠약증상(老化衰弱症狀)이 해당되는 사람들은 비(非)알츠하이머병에 이환될 확률이 2,57 배(倍) 증가한다고 발표되어 있다. 그외 근소증(筋少症)은 골다공증을 수반(隨伴)할 가능성이 있다. 근육량(筋肉量) 부족(不足)은 질도(跌倒)의 가능성이 있고 골다공증과 더불어 골절(骨折)을 조성(造成)하며 사망율(死亡率)을 증가시켜 준다.

*근소증(筋少症)의 5대징조(五大徵兆) :

1. 주로지완(走路遲緩):실내(室內) 또는 평지(平地)에서도 행주곤란(行走困難).

2. 악력하강(握力下降):5 kg 이상의 물건을 들고 다닐수 없으며 물수건을 손으로 짜기도 힘들다.

3. 행동(行動)의 부자유:의자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기 어렵다. 그외 10개의 층계를 오르기 힘들며 2, 3 계단 오른 후 잠시 쉬어야 한다.

4. 반복질도(反覆跌倒):질도(跌倒)의 기회가 증가한다. 1 년(年) 내에 2 차(次) 이상(以上) 질도 경험이 있다.

5. 체중경감(體重減輕):6 개월(個月) 내(內)에 체중(體重)이 5% 경감(輕減)된다. 예를들면 체중(體重)이 60kg 인 사람이 반년(半年) 내(內)에 호무연유(毫無緣由) 3kg 감소(減少)된다.

2021년 4월 1일 목요일

근소증(筋少症)의 3 징조(徵兆) :

 근소증(筋少症)의 3 징조(徵兆) :

중노년인(中老年人)들은연령(年齡)이 


장(增長)함에 따라 점차 근력(筋力)이 상실(喪失 )된다. 특히 여성(


女性)들이 남성(男性)들에 비하여 근력상실증상이 현저하다. 일단(一旦) 


하반신(下半身)의 근력(筋力)이 쇠퇴(衰退)될 경우 용이(容易)하게 질도(


跌倒)하므로 인하여  병상(病床)에 드러눕게 된다

1.   근력(筋力)은 30세(歲) 후(後) 점차 강저(降低)되며 70세(歲) 후(後) 매(每) 10년(年) 마다  15% 감소(減少)된다.

일반적으로 인체(人體)의 근력(筋力)은 20-30세(歲) 때가 고봉기(高峰期)이며 그후(其後) 약(約) 20년(年) 기간(期間) 동안에 점차적으로 매년(每年) 약(約) 1%-2% 씩 감소돠다가 60세(歲) 후(後) 부터 급속하강(急速下降)되기 시작하며 70세(歲) 후(後) 부터서 매(每) 10년(十年) 마다 15% 씩 감소된다여성(女性)들의 근력감소 증상(徵狀)남성(男性)들에 비히여 뚜렸하며 하반신(下半身) 근육(筋肉)이 상반신(上半身) 근육(筋肉)에 비하여 더욱 용이(容易)하게 쇠약(衰弱)해 진다일단(一旦) 하반신근력(下半身筋力)이 강저(降低)될 경우 생활(生活)의 충실도(充實度)에 영향(影響)을 미치며 보행(步行)에도 영향을 미쳐 용이(容易)하게 질도(跌倒)하므로 인하여 오랫동안 병상(病床)에 드러눕게 된다.

2. 80세(歲) 이상자(以上者)들 중 매(每) 인(人) 마다 근소증(筋少症)에 이환(罹患)되어 있다현대인(現代人)들은 장시간(長時間) 구좌(久坐)하며 운동결핍(運動缺乏)으로 인하여 용이(容易)하게 근력퇴화(筋力退化)가 조성되고 기초대사율(基礎代謝率)이 하강(下降)되므로 근소증(筋少症)은 연경화(年輕化) 추세(趨勢)를 나타내고 있다일본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원장(日本國立長壽醫療研究中心院長) 아라에시게노리(荒井秀典: あらえしげのり)는 아래에 열거한 3항(三項)의 지표(指標)는  근소증(筋少症) 자아진단(自我診斷)의 지표이다고 설명했다.

*근소증(筋少症)3개(個) 지표(指標) :

 

01.   평상시 걸을 때 종전 보다 주로속도(走路速度)가 지완(遲緩)해 졌다.

02.   층계를 오르고내릴 때 계단손잡이를 붙잡아야 한다

03.   페트병의 병마개를 오픈하기 어렵다

이상(以上)에 열거한 증상(症狀)이 발견된다면 근소증(筋少症)에 이환되어 있으므로 음식(飲食)과 운동(運動)을 통하여 점차 생활습관(生活習慣)을 개선시켜야 한다.  

*근소증(筋少症) 위험군(危險群)3(三類) : 

다음에 소개하는 3개 유형인(類型人)들은 특별(特別)한 주의(注意)를 요한다.

01.  감비(減肥)를 위하여 소식(少食)하며 운동(運動)을 하지않는 젊은  여성(女性)들.  감비(減肥) 과정중(過程中) 근육(筋肉)과 지방(脂肪)이 유실된다

02.   대사증후군(代謝症候群) 증상이 있는 사람들로써 쌍퇴(雙腿)가  매우 섬세(纖細)한 사람.

03. 신형(身形)이 섬세(纖細)75세(歲) 이상(以上)의 고령자(高齡者).

3.    근소증(筋少症)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요근(大腰筋 psoas major muscle)을 개선시켜 주어야 한다.

일본체육협회인증운동훈련사(日本體育協會認證運動訓練師) 니시무라노리코(西村典子: にしむらのりこ)는 일상생황(日常生活)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대퇴주변(大腿周邊)근육(筋肉) 대요근(大腰筋 : psoas major muscle)이 가장 중요(重要)하다. 대요근(大腰筋:psoas major muscle)은 고관절(股關節)과 골반(骨盆)에 연결(連結)된 중요(重要)한 근육(筋肉)이며 보행시(步行時) 다리를 쳐들어 올려주는 동작(動作)이나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나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설 때나 모두 대요근(大腰筋:psoas major muscle)의 활동活動)과 지탱(支撐)이 필요하다그러므로 대요근(大腰筋:psoas major muscle)단련(鍛鍊)시켜 줄 경우 전신근육(全身筋肉)의 점차적인 쇠약(衰弱)을 방지(防止)해 준다. "고 설명했다. 

다음에 소개하는 간단(簡單)한 운동(運動)대요근(大腰筋 : psoas major muscle)의 단련 목적(目的)을 달성해 줄 수 있다.  

01. 대퇴(大腿) 쳐들어 올려주기 : 의자에 앉아있는 자세에서 두손을 사용하여 오른쪽 무릎을 감싼 후 위로 힘껏 쳐들어 올려준다. 약(約) 10(올려준다. 1-3() 실행한 후 좌측 대퇴도 동일하게 위로 쳐들어 올려준다.  

02. 슬개(膝蓋) 신직(伸直) : 의자에 앉아있는 자세에서 오른 쪽 슬개(膝蓋)1 초 동안 지면과 평행하게 유지해 준후 원위치로 돌아온다() 10(실행한다. 1개-3개(個) 순환(循環)이 일요정이다왼쪽 무릎도 오른쪽과 동일한 동작을 취해 준다.  

03.   의자의 뒤쪽에서 다리 신직()하기 : 의자의 뒤편에 서서 의자의 등받이에 두 손을 댄 후 서서히 오른쪽 다리를 뒤쪽으로 1 초 동안 쭉 뻗는다. 원위치로 돌아온다.  다리를 바꾸어 동일한 동작을 취한다.  1() 순환(循環)10()이며 1-3() 순환(循環) 실행해 준다

50견(五十肩) 완해(緩解) 운동 :

 50견(五十肩) 완해(緩解) 운동 :

분(分) 견방(肩膀) 소운동(小運動)】 : 50견을 비롯하여 견부(肩部)의 불편함을  개선시켜 주는 유효(有效)한 신전방식(伸展方式)이다.

방법 1 동통(疼痛)이 있는 쪽 수장(手掌: 손바닥)을 동측(同側) 어깨위에 댄다.             

      2 : 팔꿈치는 앞쪽으로 향한다

      3 : 어깨를 원심(圓心)으로 하여 서서히 원을 그리며 좌측으로 5 바퀴, 우측으로 5 바퀴 돌려준다.  

      4 : 조만(早晩)에 각각 일차(一次)매차 바퀴 돌려준다.자료내원(資料來源): DR.許嘉麟的行醫點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