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5일 화요일

감초(甘草)는 신관병독(新冠病毒)의 복제(複製)를 억제해 준다.

감초(甘草)는 신관병독(新冠病毒)의 복제(複製)를 억제해 준다.
북경대학(北京大學) 연구팀은 감초(甘草)의 주요성분(主要成分)리퀴리틴 (Liquiritin)항병독(抗病毒) 메커니즘을 구유(具有)하고 있는데 신관폐렴병독(新冠肺炎病毒)의 복제(複製)억제(抑制)시켜 준다고 발표했다실험실 쥐들에게 시험(試驗)한 결과 부작용(作用)이 없다고 발표했. 북경대학(北京大學) 연구팀은 생물학(生物學) 웹사이트인 bioRxiv 에 논문을 발표했다.   논제(論題)는 An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 reveals liquiritin inhibits SARSCoV-2 by mimicking type I interferon이다리퀴리틴 (Liquiritin)신관병독(新冠病毒)이 세포(細胞) 속에서 복제(複製)됨을 억제해 줌과 동시에 항병독효과(抗病毒效果)가 있는데 학질(瘧疾) 치료약물(治療藥物) 클로로퀸(chloroquine)과 유사한 공효가 있다고 발표했다. 클로로퀸은 말라리아의 영향력이 있는 지역에서 말라리아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연구팀은 리퀴리틴 (Liquiritin)효과(效果)를 발휘한 후(後)바이러스의 게놈(genome) 복제(複製)를  억제하며 병독에 대한 방어반응(防禦反應)과 항병독반응(抗病毒反應) 등 공능(功能) 유전인자를  증강시켜 주며 염증반응(炎症反應)을 하강(下降)시켜 준다. 그결과 리퀴리틴 (Liquiritin) 아날로그타입1(I型)인터페론에 의하여 항신관병독(抗新冠病毒) 효과(效果)를 생산한다. 또 그뿐만 아니라 실험실쥐들의 신상(身上)리퀴리틴 (Liquiritin)정맥주사(靜脈注射) 또는 복강주사(腹腔注射) 후(後)독부작용(毒副作用)이 전혀없었으며 체중(體重)도 정상(正常)이었고 백혈구(白血球)와 적혈구(赤血球)와 혈소판(血小板)등도 정상범위(正常範圍)를 유지했다.” 고 발표했다
리퀴리틴 (Liquiritin)은 감초(甘草) 속에 함유되어 있는 주요(主要)한  플라보노이드Flavonoid)의 일종으로써  항산화(抗氧化)항억울(抗抑鬱)신경보호(神經保護)항염(抗炎) 등 다종(多種) 생리활성(生理活性)을 구유(具有)하고 있다.   신형관상병독폐렴(新型冠狀病毒肺炎)의 중증환자(重症患者)들은 대부분사이토카인 폭풍 증후군(細胞因子風暴綜合徵: cytokine storm syndrome,CSS)」에 걸려있는데 리퀴리틴 (Liquiritin)은  항병독(抗病毒)과 항염(抗炎)등 다종(多種) 활성(活性)이 있기 때문에 신형관상병독폐렴신약(新型冠狀病毒肺炎新藥)의 개발 유망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다음은 원문이다.  "An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 reveals liquiritin inhibits SARS-CoV-2 by mimicking type I interferon"
Jie Zhu, Yong-Qiang Deng, Xin Wang, Xiao-Feng Li, Na-Na Zhang, Zurui Liu, Bowen Zhang, Chengfeng Qin, Zhengwei Xie,





2020년 5월 4일 월요일

커피 속에 함유되어 있는 인체에 유익한 3종(種) 성분(成分):

커피 속에 함유되어 있는 인체에 유익한 3() 성분(成分):
적당량의 커피를 음용할 경우  신체건강(身體健康)을 촉진(促進)시켜 준다커피는 심장병(心臟病)을 예방(預防)해 주고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해 준다고 과학자들에 의하여 실증(證實)되었다2015 년(年) 심장학계(心臟學界)의 권위잡지(權威雜誌)순환(循環:Circulation)》에 실린 일편(一篇)의 연구논문을 보면 커피를 마실 경우 심장질병(心臟疾病)에 걸릴 확률을 강저시켜 준다.”고 발표되어 있다.  2017년(年) 영국(英國)의 사우샘프턴(Southampton) 시(市)에 위치한 사우스햄튼대학교(The University of Southampton)의 연구팀에서 발표한 논문(論文)을 보면 매일 34의 커피를 음용할 경우 조서(早逝)할 확률과  심장병(心臟病) 이환률(罹患率)을 강저시켜 준다고 발표되어 있다2019(年) Translational Psychiatry에 발표된 논문을 보면커피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을 강저시켜 준다. 고 발표되어 있다.  
커피 속에 함유되어 있는 3 종(種) 성분(成分)
1.   카페인caffeine은  기억(記憶)을 관장하는 뇌신경(腦神經)에 유리(有利)하며 대뇌(大腦)의  혈류순환(血流循環)을 촉진(促進)시켜 주는데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해 주는 가장 주요(主要)한  성분(成分)이다커피와 운동(運動)을 배합할 경우 지방분해(脂肪分解)가 촉진되며 혈중지방(血中脂肪)을 청제해 준다.  그러나 과도한 커피 음용은 심계(心悸)와 수두(手抖:손떨림)와 불면증(不眠症) 등을 조성하므로 하루에 3이상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은 커피의 쓴맛을 내는 주요성분(主要成分)이다. 클로로겐산은  알파 아밀레이스(α-Amylase)의 작용을 억제(抑制)시켜 주고  당류(醣類)의 소화흡수(消化吸收)를 감소(減少)시켜 주므로 인하여 강혈당작용(降血糖作用)이 있다.
3.   카페스톨(cafestol)간장(肝臟)독(毒)을  제거하는 효소(酵素)의 활성(活性)을 증가시켜 주므로 인하여 간암(肝癌)에 걸릴 확률을 감소시켜 준다고 과학자들에 의하여 실증되었다. 또 카페스톨(cafestol)은 혈중(血中)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트리글리세리드를 감소시켜 준다고 과학자들에 의하여 실증되었다

하루에 2 컵의 커피를 마실 경우 치매증 예방 :

하루에 2 컵의 커피를 마실 경우 치매증 예방 :
현재 인류사회(人類社會)는 이미 노령화(老齡化) 시대로 접어들었다혹자는 알츠하이머병상제(上帝)노년인들에게 던지는 폭탄(爆彈)이다고 말한다알츠하이머병은 인류(人類)의 대뇌(大腦)를 서서히 침식(侵蝕)하여 친척도 몰라보고 친구도 못알아 보게 만드는 노년인(老年人)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근일(近日)Nature》에서 출판하는 동료의료저널 《중개정신의학(Translational Psychiatry)에 발표된 논문을 보면 커피가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을 강저시켜 준다고 기재되어 있다. 유행병학(流行病學) 연구학자들은커피는 다종(多種) 질병(疾病)에 걸릴 확률을 강저시켜 주는  전세계(全世界)에서 가장 유행(流行)하는 음료(飲料) 중 하나이다커피 속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과 클로로겐산과 폴리페놀과 각종 광물질(礦物質)과 비타민 등을 비롯하여 수백종(數百種)의  생물활성물질(生物活性物質)들은 인류의 건강(健康)에 적극적(積極的)인 작용(作用)을 한다. 커피는 중풍(中風)과 심력쇠갈(心力衰竭)과 암증(癌症)과 당뇨병(糖尿病)과 파킨슨씨병 등에 걸릴  확률을 강저시켜 줌과 동시에 사망률(死亡率)을 강저시켜 준다.  커피를 상음(常飮)하는 사람들의 뇌속에 함유되어 있는 Aβ 의 침적량(沈積量)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들의 뇌속의 Aβ 침적량(沈積量) 보다 훨씬 적다.  Aβ 의 침적량(沈積量)과 알츠하이머병과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매일(每日) 2 컵 이상(以上) 커피를 음용(飲用)하는 사람들의 대뇌내(大腦內)Aβ 침적량(沈積量)은 매일(每日) 컵 이하의 커피를 음용하는 사람들 보다 현저하게 적다.  카페인은 체내의 종색지방조직(棕色脂肪組織)을 활성화 시켜 주므로 인하여 종색지방조직(棕色脂肪組織)의 산열상태(產熱狀態)를  증가시켜 준다. 그결과운동(運動)을 하지 않해도 체중이 경감되는 장점이 있다.그뿐만 아니라 운동(運動)을 시작하기 30분 전(前)한 컵의 커피를 마실경우 운동(運動)연지효과(燃脂效果)는 배가(倍加)된다.  잉부(孕婦)나 골절위험부녀자(骨折高危婦女者)나 카페인 과민자(過敏者)들은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다커피를 과도(過度)하게 음용(飲用)할 경우 불면(不眠)과 위산(胃酸)과 심도가속(心跳加速) 등 건강문제가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고 발표했다.참고자료(參考資料)Coffee intake and decreased amyloid pathology in human brain:《Nature